
차 끌고 지나다니면서 종종 Lookout이라는 표지판은 종종 보는데..
뭔가를 조심하라는 소린 줄만 알고 지나 다녔는데..
알고 봤더니 우리 나라의 전망대 개념 ㅋ
아 부끄럽다 -0-;;
사실 여긴 밤에 별보러(나만 솔로 나머지 커플 ㅠ_ㅠ) 온 적이 더 많았지만,
별이 쏟아질 정도로 많아 정말 밤에는 아름다운 곳이지만(사진 기술이 너무 부족해 카메라에 담지 못했다)
낮에는 한 번도 본적이 없어서 정말 궁금했었다.

바람도 많이 불고, 행글라이더 타는 사람도 보이고

수평선 바로 위에 떠다니는 구름이 정말 인상적인..

셀카에는 정말 소질 없지만.. 어떤 몹쓸 놈의 강요로.. 한 컷...




덧글
국 2009/11/20 19:37 # 삭제 답글
아저씨
반달이 2009/11/20 20:21 #
셔텁
초딩곰 2009/11/23 00:26 # 삭제 답글
새..새카맣고 붉다.역쉬 홍익인간이였어. 키키
집에서 나서기 30분 전에 자외선차단제 치덕치덕 바르고
집에 도착하면 알로에 들어 간 애프터썬제품 치덕치덕 바르란말이다_-!